(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설 명절을 앞둔 11일 오전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물류센터에서 직원들이 택배 분류 작업으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2026.2.11/뉴스1kimkim@news1.kr관련 키워드설명절택배분류센터관련 사진산 처럼 쌓인 설 명절 택배산 처럼 쌓인 설 명절 택배쉴 틈 없이 쏟아지는 설 명절 택배김민지 기자 김영범, 자유형 50m 아시안게임 신기록…전체 1위로 결승행은메달 김영범·동메달 황선우은메달 들어보이는 김영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