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손 로이터=뉴스1) 윤다정 기자 = 미 NBC '투데이' 쇼의 간판 앵커 사바나 거스리(54)의 어머니 낸시 거스리(84)가 자택에서 납치된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8일(현지시간) 애리조나주 투손에 위치한 낸시의 자택 앞에 보안관 차량이 서 있다. 2026.02.08.ⓒ 로이터=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멜라니아 여사 "엡스타인과 친구였던 적 없다"[포토] 日, 국가 비축유 20일분 추가 방출 검토[포토] 美-이란 대표단 모이는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