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뉴스1) 김진환 기자 = 스피드스케이팅 이나현이 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여자 1000m에 출전해 역주를 펼친 뒤 전광판을 통해 결과를 확인하고 있다.이날 이나현은 1분15초76으로 최종 9위를 기록했다. 2026.2.10/뉴스1kwangshinQQ@news1.kr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스피드스케이팅관련 사진기뻐하는 유타 레이르담기뻐하는 유타 레이르담아쉬워하는 김민선김진환 기자 기뻐하는 유타 레이르담기뻐하는 유타 레이르담아쉬워하는 김민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