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뉴스1) 김진환 기자 = 스피드스케이팅 김민선이 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여자 1000m에 출전해 경기를 마친 뒤 아쉬워하고 있다.이날 김민선은 1분16초24로 최종 18위를 기록했다. 2026.2.10/뉴스1kwangshinQQ@news1.kr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스피드스케이팅관련 사진유타 레이르담의 금빛 역주유타 레이르담, 금빛 역주유타 레이르담의 금빛 역주김진환 기자 응원 온 팬들에게 인사하는 유타 레이르담경기 앞두고 몸 푸는 유타 레이르담역주 펼치는 유타 레이르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