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뉴스1) 김진환 기자 = 네덜란드 스피드스케이팅 유타 레이르담이 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여자 1000m에 출전해 1분12초31로 올림픽 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이 확정된 뒤 기뻐하고 있다. 2026.2.10/뉴스1kwangshinQQ@news1.kr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스피드스케이팅관련 사진유타 레이르담의 금빛 역주유타 레이르담, 금빛 역주유타 레이르담의 금빛 역주김진환 기자 응원 온 팬들에게 인사하는 유타 레이르담경기 앞두고 몸 푸는 유타 레이르담역주 펼치는 유타 레이르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