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뉴스1) 윤다정 기자 = 언어학자 노엄 촘스키가 미성년자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과 전용기에 함께 탄 모습이 담긴 사진. 미 하원 감독위원회 소속 민주당은 2025년 12월 18일(현지시간) 이 사진을 비롯, 엡스타인의 유족으로부터 입수한 사진 68장을 공개했다.ⓒ 로이터=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미얀마 親군부 의회, 군부 수장 대통령 선출[포토] 인니 동부 해안 규모 7.4 강진…건물 피해[포토] 이라크 親이란 민병대 '카타이브 헤즈볼라' 깃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