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9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뮤지엄 전시 2관에서 열린 캠페인형 전시 ‘울트라백화점 서울’ Vol.2에서 관람객들이 전시를 관람하고 있다.
지난 시즌의 성황에 힘입어 돌아온 이번 전시는 단순한 제품 전시를 넘어 리테일의 미래와 새로운 소비 장르를 제시한다.
이번 전시는 소비라는 행위를 자신의 다음 움직임을 만드는 연결의 도구로 사용하는 이들에게 취향 탐색의 깊이를 제공하는 여정이다. 2026.2.9/뉴스1
pjh2580@news1.kr
지난 시즌의 성황에 힘입어 돌아온 이번 전시는 단순한 제품 전시를 넘어 리테일의 미래와 새로운 소비 장르를 제시한다.
이번 전시는 소비라는 행위를 자신의 다음 움직임을 만드는 연결의 도구로 사용하는 이들에게 취향 탐색의 깊이를 제공하는 여정이다. 2026.2.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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