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설 연휴를 앞둔 8일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종합시장에 대추와 밤이 진열돼 있다.
올해 4인 가족 기준 설 차례상 비용은 20만원 초반대로 집계돼 지난해보다 0.3%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통시장을 이용할 경우 대형마트 대비 전체 장보기 비용이 18.7% 절감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전체 24개 품목 중 시금치, 애호박, 소고기, 동태, 북어, 고사리, 대추, 밤, 곶감, 두부, 편떡, 식혜, 약과, 산자 등 14개 품목은 전통시장 가격이 대형마트보다 낮았다. 2026.2.8/뉴스1
pjh2580@news1.kr
올해 4인 가족 기준 설 차례상 비용은 20만원 초반대로 집계돼 지난해보다 0.3%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통시장을 이용할 경우 대형마트 대비 전체 장보기 비용이 18.7% 절감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전체 24개 품목 중 시금치, 애호박, 소고기, 동태, 북어, 고사리, 대추, 밤, 곶감, 두부, 편떡, 식혜, 약과, 산자 등 14개 품목은 전통시장 가격이 대형마트보다 낮았다. 2026.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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