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퀸즈아이 아윤(왼쪽부터)과 키리, 진율이 4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 ‘페노메논시퍼' 패션쇼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2.4/뉴스1rnjs337@news1.kr관련 키워드star포토서울패션위크페노메논시퍼k-pop관련 사진서울패션위크서 모델로 변신한 카이렐런웨이 하는 앰퍼샌드원 카이렐한승우, 멋짐 흩날리며권현진 기자 오아, 상암에 핀 꽃히메키, 인형이 따로없네메르시, 빛나는 라디오 출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