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를 강조하며 다주택자들을 강하게 압박하는 가운데 4일 서울 시내 한 공인중개사 앞에 아파트 매매 정보가 놓여 있다.
이날 이재명 대통령은 SNS를 통해 세입자를 낀 다주택자의 경우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전 주택 매도가 어렵다는 지적에 대해 "이미 4년 전에 매년 종료가 예정됐던 것인데 대비 안 한 다주택자 책임 아니냐"고 반문했다. 2026.2.4/뉴스1
kimkim@news1.kr
이날 이재명 대통령은 SNS를 통해 세입자를 낀 다주택자의 경우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전 주택 매도가 어렵다는 지적에 대해 "이미 4년 전에 매년 종료가 예정됐던 것인데 대비 안 한 다주택자 책임 아니냐"고 반문했다. 2026.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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