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고물가와 이상기후 영향으로 채소 가격 변동이 커지면서 냉동채소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마트에서 지난해 신선채소 매출은 전년 대비 2.5% 감소했지만, 냉동채소 매출은 1% 늘었고, 롯데마트는 신선채소 매출은 4% 줄고 냉동채소는 10% 증가했다.
특히 수입채소의 경우 이마트는 24%, 롯데마트는 13% 각각 매출이 늘어 국산 대비 가파른 성장세를 나타냈다.
사진은 4일 서울 시내 대형마트 냉동채소 코너 모습. 2026.2.4/뉴스1
kimkim@news1.kr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마트에서 지난해 신선채소 매출은 전년 대비 2.5% 감소했지만, 냉동채소 매출은 1% 늘었고, 롯데마트는 신선채소 매출은 4% 줄고 냉동채소는 10% 증가했다.
특히 수입채소의 경우 이마트는 24%, 롯데마트는 13% 각각 매출이 늘어 국산 대비 가파른 성장세를 나타냈다.
사진은 4일 서울 시내 대형마트 냉동채소 코너 모습. 2026.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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