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고물가와 이상기후 영향으로 채소 가격 변동이 커지면서 냉동채소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마트에서 지난해 신선채소 매출은 전년 대비 2.5% 감소했지만, 냉동채소 매출은 1% 늘었고, 롯데마트는 신선채소 매출은 4% 줄고 냉동채소는 10% 증가했다.
반면 지난해 깐마늘 1㎏ 평균 소매가격은 1만1189원으로, 2024년 평균 가격(9725원)보다 약 15% 올랐다. 같은 기간 양파 1㎏ 가격도 전년 대비 4% 상승했다.
사진은 4일 서울 시내 대형마트에서 시민이 채소를 고르는 모습. 2026.2.4/뉴스1
kimkim@news1.kr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마트에서 지난해 신선채소 매출은 전년 대비 2.5% 감소했지만, 냉동채소 매출은 1% 늘었고, 롯데마트는 신선채소 매출은 4% 줄고 냉동채소는 10% 증가했다.
반면 지난해 깐마늘 1㎏ 평균 소매가격은 1만1189원으로, 2024년 평균 가격(9725원)보다 약 15% 올랐다. 같은 기간 양파 1㎏ 가격도 전년 대비 4% 상승했다.
사진은 4일 서울 시내 대형마트에서 시민이 채소를 고르는 모습. 2026.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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