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비치 AFP=뉴스1) 윤다정 기자 = 1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비치에서 기록적 한파로 기절한 이구아나들이 나무에서 떨어져 있다. 2026.02.01.ⓒ AFP=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미얀마 親군부 의회, 군부 수장 대통령 선출[포토] 인니 동부 해안 규모 7.4 강진…건물 피해[포토] 이라크 親이란 민병대 '카타이브 헤즈볼라' 깃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