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1) 박지현 기자 = 최대 5㎝의 눈이 예보된 2일 광주 북구 오치동에서 시민들이 눈 쌓인 출근길을 조심히 걷고 있다. 2026.2.2/뉴스1white@news1.kr박지현 기자 다시, 일상으로북적이는 버스터미널'고향의 정 가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