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성=뉴스1) 임양규 기자 = 31일 오전 충북 음성군 한 펄프공장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에서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오전 10시 기준 진화율은 90%다. 실종된 외국인 근로자 2명 중 1명으로 추정되는 시신 1구가 발견됐다. 2026.1.31/뉴스1
yang9@news1.kr
오전 10시 기준 진화율은 90%다. 실종된 외국인 근로자 2명 중 1명으로 추정되는 시신 1구가 발견됐다. 2026.1.3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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