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뉴스1) 임양규 기자 = 30일 오후 2시 55분쯤 충북 음성군 맹동면 한 펄프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외국인 근로자 2명이 연락 두절됐다.소방 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헬기 등을 동원해 진화 중이다. 2026.1.30/뉴스1yang9@news1.kr관련 키워드음성맹동면펄프공장화재관련 사진음성 펄프공장 화재 '대응 2단계'음성 공장 화재 현장서 직원 추정 시신 1구 발견음성 펄프공장 화재 '대응 2단계'임양규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장섭 청주시장 후보, 당선 확실에 손 번쩍이장섭 청주시장 후보 당선 확실시분류되는 투표용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