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뉴스1) 이호윤 기자 = 30일 충북 음성군 맹동면 한 펄프공장에서 발생한 화재현장에 불씨가 남아 있다. 소방 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헬기 등을 동원해 진화 중이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30/뉴스1256@news1.kr관련 키워드음성화재소방관련 사진투입되는 무인소방로봇투입되는 무인소방로봇투입되는 무인소방로봇이호윤 기자 투입되는 무인소방로봇투입되는 무인소방로봇투입되는 무인소방로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