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뉴스1) 김용빈 기자 = 1일 오후 충북 음성군 생활용품 생산 공장 화재 현장에서 소방당국이 실종된 외국인 근로자 수색 작업을 하고 있다. (음성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2.1/뉴스1vin06@news1.kr김용빈 기자 당선 유력 인터뷰하는 신용한 충북지사 후보신용한 충북지사 후보 '당선 유력' 인터뷰신용한 충북지사 후보, 꽃목걸이 세리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