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뉴스1) 최창호 기자 = 28일 경북119특수대응단 구조대원들이 안동시 도산면 가송리 일원에서 겨울철 빙상 수난사고에 대비한 인명 구조훈련을 하고 있다.
이날 훈련은 30cm 이상 결빙된 저수지에서 발생한 얼음판 붕괴 사고를 가정해 익수자 등을 구조하는 것으로 진행됐다.(경북119특수대응단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1.28/뉴스1
choi119@news1.kr
이날 훈련은 30cm 이상 결빙된 저수지에서 발생한 얼음판 붕괴 사고를 가정해 익수자 등을 구조하는 것으로 진행됐다.(경북119특수대응단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1.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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