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27일 오전 대구 수성구 대구간송미술관 단체관람에 나선 유치원 어린이들이 인솔 교사의 안내에 따라 미술관 곳곳을 살펴보고 있다.
대구간송미술관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상설전 전시 작품을 전면 교체하고, 이날부터 회화·도자·서예 등 31건 40점을 새롭게 선보인다.
대구간송미술관은 7세 미만의 어린이와 65세 이상의 노인을 비롯해 법령에 따라 무료관람 대상자로 규정된 사람에게는 관람료를 면제한다. 2026.1.27/뉴스1
jsgong@news1.kr
대구간송미술관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상설전 전시 작품을 전면 교체하고, 이날부터 회화·도자·서예 등 31건 40점을 새롭게 선보인다.
대구간송미술관은 7세 미만의 어린이와 65세 이상의 노인을 비롯해 법령에 따라 무료관람 대상자로 규정된 사람에게는 관람료를 면제한다. 2026.1.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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