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25일 서울의 귀금속 상가에 금과 은 제품이 진열돼 있다.
금값과 은값이 올 들어 폭등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은값은 사상 처음으로 온스당 100달러를 돌파했고, 금값도 최고치를 경신하며 온스당 5000달러에 바짝 다가섰다. 2026.1.25/뉴스1
pjh2580@news1.kr
금값과 은값이 올 들어 폭등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은값은 사상 처음으로 온스당 100달러를 돌파했고, 금값도 최고치를 경신하며 온스당 5000달러에 바짝 다가섰다. 2026.1.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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