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급락했던 금과 은 가격이 반등세를 보인 4일 서울 종로구의 귀금속 상점에 금,은 제품들이 진열돼 있다.
이날 오전 11시 기준 싱가포르 상품거래소에서 현물 금 가격은 1.02% 상승한 5002달러를 기록, 다시 5000달러를 돌파했다. 은 현물 가격도 0.69% 상승한 온스당 85.7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026.2.4/뉴스1
skitsch@news1.kr
이날 오전 11시 기준 싱가포르 상품거래소에서 현물 금 가격은 1.02% 상승한 5002달러를 기록, 다시 5000달러를 돌파했다. 은 현물 가격도 0.69% 상승한 온스당 85.7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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