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모텔 약물 연쇄살인' 피의자인 김소영 씨(20·여)의 신상이 공개됐다.
서울북부지검은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홈페이지 '고시공고' 란에 김 씨의 얼굴, 성명, 나이 등 신상을 공개했다고 9일 밝혔다.
김 씨는 지난해 12월 14일부터 올해 2월 9일까지 20대 남성 총 3명에게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하고 1명의 의식을 잃게 한 혐의를 받는다. (서울북부지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9/뉴스1
pjh2580@news1.kr
서울북부지검은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홈페이지 '고시공고' 란에 김 씨의 얼굴, 성명, 나이 등 신상을 공개했다고 9일 밝혔다.
김 씨는 지난해 12월 14일부터 올해 2월 9일까지 20대 남성 총 3명에게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하고 1명의 의식을 잃게 한 혐의를 받는다. (서울북부지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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