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앞으로 1년간 국내 주가지수가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절반에 육박한 반면, 살림살이 개선을 기대하는 응답은 30%에 못 미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3일 나왔다. 실물경제에 대한 체감은 정체돼 있지만, 금융시장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기대 심리가 유지되면서 주식시장과 일상 체감 경기 간 인식 격차가 확인된 셈이다.
한국갤럽이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향후 1년간 국내 주가지수가 '현재보다 오를 것'이라는 응답은 45%로 나타났다. '내릴 것'은 25%, '변화 없을 것'은 15%였으며, 15%는 의견을 유보했다.
hrhohs@news1.kr
한국갤럽이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향후 1년간 국내 주가지수가 '현재보다 오를 것'이라는 응답은 45%로 나타났다. '내릴 것'은 25%, '변화 없을 것'은 15%였으며, 15%는 의견을 유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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