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슈타인 로이터=뉴스1) 이창규 기자 = 독일 람슈타인의 미국 공군 기지 격납고 앞에 서 있는 전투기. 2024.6.6./뉴스1ⓒ 로이터=뉴스1이창규 기자 [포토] 방송 중 총기 사용법을 배우는 이란 국영TV 진행자[포토] 총기를 살펴보고 있는 이란 여성들[포토] 시민들에게 총기 사용법 알려주는 이란군 관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