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12일 한국은행이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 말 기준 가계대출 차주의 1인당 평균 대출 잔액은 9천721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관련 통계가 작성되기 시작한 2012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한 은행 대출 창구의 모습. 2026.1.12/뉴스1256@news1.kr관련 키워드대출가계대출은행관련 사진가계대출 1인당 9천700만원 돌파...2012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 보인 1인당 가계대출가계대출 1인당 평균 9천700만원 돌파이호윤 기자 한동훈 '당게' 논란 유튜브 통해 공식 사과트럼프에 반발하는 그린란드 시민들수에즈특구의 투자 인프라 환경 청취하는 여한구 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