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12일 한국은행이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 말 기준 가계대출 차주의 1인당 평균 대출 잔액은 9천721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관련 통계가 작성되기 시작한 2012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한 은행 대출 창구의 모습. 2026.1.12/뉴스1256@news1.kr관련 키워드대출가계대출은행관련 사진'4대 은행 주담대·신용대출 재개''4대 은행 주담대·신용대출 재개'막혔던 가계대출 새해부터 재개이호윤 기자 꼼꼼히 압수수색 하는 경찰 수사관강선우 국회의원 차량 압수수색강선우 의원 차량 살펴보는 경찰 수사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