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뉴스1) 이호윤 기자 = 그린란드 시민들이 17일(현지시간) 수도 누크에 있는 미국 영사관 앞에서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그린란드 병합시도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그린란드트럼프누크미국관련 사진[포토] 긴장 고조되는 그린란드 수도 누크[포토] 그린란드 총리와 얘기하는 프레데릭센 덴마크 총리[포토] 그린란드 총리와 나란히 선 프레데릭센 덴마크 총리이호윤 기자 설 연휴에 관람하는 수문장 교대식설 연휴동안 무료로 개방되는 경복궁수문장 교대식 관람하는 관광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