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로이터=뉴스1) 양은하 기자 = 11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다우닝가 앞에서 이란 시민을 지지하는 시위대들이 이란의 마지막 국왕(샤)의 망명 중인 아들 레자 팔라비의 사진을 들어 올리고 있다.ⓒ 로이터=뉴스1양은하 기자 [포토] 사망한 이란 정보장관 에스마일 하티브[포토] 전쟁 속 테헤란 거리[포토] 하말 하라지 이란 최고지도자실 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