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다시세운광장에서 세운4구역 주민대표회의 주민들이 종묘 정전 상월대에서의 세운4구역 시뮬레이션 촬영 허가를 촉구하며 국가유산청 시뮬레이션 실증 촬영 불허에 대한 입장문 발표를 하고 있다. 2026.1.8/뉴스1msiron@news1.kr관련 키워드세운4구역종묘관련 사진세운4구역 시뮬레이션 촬영 허가 촉구세운4구역 재개발 둘러싼 촬영 불허 논란세운4구역 주민, 종묘 정전 상월대에서의 촬영 허가 요구김명섭 기자 사랑의열매, 사랑의 온도탑 곧 100도사랑의 온도탑, 98.5도 기록희망2026나눔캠페인, 100도 달성 눈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