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27일 서울 종로구 참여연대 아름드리홀에서 참여연대 활동가들이 세운4구역 관련 서울시 공익감사청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들은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종묘의 역사문화환경 훼손을 초래한 서울시 개발 행정의 위법·부당성 등에 대해 감사원의 엄정한 감사를 요구했다. 2026.1.27/뉴스1msiron@news1.kr관련 키워드세운4구역서울시관련 사진김영배 의원, 서울시 세운4구역 재개발사업 변경 과정 수사 촉구 기자회견'서울시장 출마' 밝힌 김영배, 세운4구역 재개발 관련 수사 촉구김영배 의원, 세운4구역 재개발 사업 변경 과정 수사 요구김명섭 기자 엔화 강세 여파, 원·달러 환율 하락원·달러 환율 1438원대 급락엔화 가치 상승에 원·달러 환율 1430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