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이나영 정의기억연대 이사장이 7일 낮 서울 종로구 중학동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1734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시위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1.7/뉴스1pjh2035@news1.kr관련 키워드소녀상관련 사진34년이 흘렀지만…'수요시위는 멈추지 않는다'34주년 수요시위 발언하는 이나영 이사장박정호 기자 내란특검팀, 결심 공판 앞두고 내란 피고인 구형량 논의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구형량은?내란특검팀, 결심 공판 앞두고 내란 피고인 구형량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