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절기상 경칩(驚蟄)을 하루 앞둔 4일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화훼공판장을 찾은 시민들이 활짝 핀 봄꽃 등을 살펴보고 있다.pjh2035@news1.kr관련 키워드경칩양재꽃시장양재화훼공판장박정호 기자 강혜경 씨, 증인으로 공판 출석법정 향하는 강혜경 씨법원 도착한 강혜경 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