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1) 윤일지 기자 = 3·1절을 사흘 앞둔 26일 부산 동구 일본영사관 앞에서 시민이 전통 한복이 입혀진 평화의 소녀상을 보며 길을 걷고 있다. 2026.2.26/뉴스1yoonphoto@news1.kr윤일지 기자 정예 해군을 향해"불가능은 없다"정예 해군을 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