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이나영 정의기억연대 이사장이 7일 낮 서울 종로구 중학동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1734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시위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1.7/뉴스1pjh2035@news1.kr관련 키워드소녀상관련 사진부산 일본영사관 앞 평화의소녀상일영사관 앞 평화의소녀상3·1절 앞두고 전통 한복 입혀진 평화의소녀상박정호 기자 경칩 하루 앞으로'봄이 왔어요'활기 띤 꽃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