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코스피가 새해 첫 거래일에 430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모니터에 삼성전자 주가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95.46p(2.27%) 오른 4309.63으로 장을 마감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2026.1.2/뉴스1kkorazi@news1.kr관련 키워드코스피증시주식삼성전자SK하이닉스관련 사진코스피 4000선 복구코스피·코스닥 상승마감코스피 '4000선 회복 마감'오대일 기자 시무식 인사 나누는 이찬진 금감원장새해 신년사 하는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직원들과 인사하는 이찬진 금감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