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1.1/뉴스1256@news1.kr관련 키워드병오년(丙午年)경복궁새해떡국2026년서울관련 사진한 해 행운 담은 세화 나눔설 연휴, 세화로 행운 챙기세요경복궁 흥례문 광장서 3일간 설맞이 세화 나눔이호윤 기자 위례선 공사현장 찾은 오세훈 시장트램 내부 살펴보는 오세훈 서울시장출발하는 트램향해 손 흔드는 오세훈 서울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