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7일 서울 송파구 위례선(트램) 105정거장에서 출발하는 위례선(트램)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위례선(트램)은 지난 19일부터 오는 10월 31일까지 위례신도시를 남북으로 관통하며 지하철 5호선 마천역과 8호선 복정·남위례역을 잇는 5.4㎞ 구간을 시범 운행한다. 2026.2.27/뉴스1
256@news1.kr
위례선(트램)은 지난 19일부터 오는 10월 31일까지 위례신도시를 남북으로 관통하며 지하철 5호선 마천역과 8호선 복정·남위례역을 잇는 5.4㎞ 구간을 시범 운행한다. 2026.2.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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