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도우 기자 = 31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열린 2025 제야의 종 타종행사에서 시민들이 새해를 앞두고 카운트다운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1/뉴스1pizza@news1.kr관련 키워드2026년보신각새해제야의종관련 사진새해 기다리는 시민들2026년 새해 맞이하는 시민들'붉은 말의 해' 병오년 왔다김도우 기자 핼러윈 맞은 이태원, 우측 통행 위한 안전펜스핼러윈 맞은 이태원, 우측 통행 위한 안전펜스붐비는 이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