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뉴스1) 김진환 기자 = 2026년 병오년을 맞이하는 대한민국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들이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 빙상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새벽훈련을 하고 있다. 2026.1.1/뉴스1kwangshinQQ@news1.kr관련 키워드대한민국 국가대표진천선수촌새해훈련관련 사진'흘린 땀방울은 배신하지 않는다'새벽훈련 매진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인터뷰하는 쇼트트랙 대표 김길리김진환 기자 '갤럭시 S26 시리즈' 공식 출시갤S26·아이폰17e…프리미엄과 가성비 정면승부'프리미엄' 갤럭시 S26· '가성비' 아이폰17e 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