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천=뉴스1) 김진환 기자 = 2026년 병오년을 맞이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이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 대운동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새벽훈련을 하고 있다.
쇼트트랙, 근대5종, 유도 등의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은 이날 새벽 몸풀기 체조와 조깅, 체력훈련 등을 가졌다. 2026.1.1/뉴스1
kwangshinQQ@news1.kr
쇼트트랙, 근대5종, 유도 등의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은 이날 새벽 몸풀기 체조와 조깅, 체력훈련 등을 가졌다. 2026.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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