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슬로 AFP=뉴스1) 김경민 기자 = 025년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의 딸 아나 코리나 소사가 10일(현지시간)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열린 노벨평화상 시상식에서 마리아를 대신해 노벨평화상을 수상했다. 2025.12.10ⓒ AFP=뉴스1김경민 기자 [포토] 중간선거 D-2…공화당 텃밭 도전하는 민주당 상원 후보[포토] 튀르키예 '요정의 굴뚝' 일부 붕괴[포토] 웃고 있는 '네타냐후의 강력한 경쟁자' 아이젠코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