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일본 정부가 9일 아오모리현 앞바다에서 발생한 규모 7.5의 지진 후 '훗카이도 산리쿠 앞바다 후발지진 주의정보'를 처음으로 발표했다. 혹시 모를 규모 9.0 이상의 후발지진 가능성에 대비하기 위해서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을 규모 7.5으로 파악했다. 지진의 파괴에너지를 표시하는 모멘트매그니튜드(Mw)는 7.4로, 후발지진 주의정보를 발표하는 기준인 Mw 7.0을 초과했다.
a_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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