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16일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올해 1분기(1~3월) 방한 외국인 관광객은 약 476만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3% 증가했다. 중동 정세 불안 등 대외 변수에도 불구하고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BTS 광화문 공연이 있었던 3월에는 한 달간 200만 명 넘는 외래객이 몰리며 월별 기준 최대치를 경신하는 등 방한 관광 시장이 완연한 회복세를 넘어 성장 가도로 진입했다.
a_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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