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가운데)이 3일 오후 서울 노원구 창동차량기지에서 열린 진접차량기지 시험운행 개시 기념식에서 오승록 노원구청장(왼쪽 네번째), 오언석 도봉구청장(여섯번째) 등 참석자들과 함께 시험운행 기념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5.12.3/뉴스1kkorazi@news1.kr오대일 기자 장마철 앞두고 우산 고쳐요알록달록 우산수리송파구, 찾아가는 우산 수리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