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랑 AFP=뉴스1) 윤다정 기자 = 21일(현지시간) 베트남 남부 카인호아성 판랑에서 주민들이 홍수로 범람한 물을 헤치며 거리를 걷고 있다. 2025.11.21.ⓒ AFP=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이라크 親이란 민병대 '카타이브 헤즈볼라' 깃발[포토]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 머그샷[포토] 피파 회장 "이란, 북중미 월드컵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