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윤다정 기자 = 이란 국가대표 축구팀 선수들이 31일(현지시간) 튀르키예 남부 안탈리아에서 열린 코스타리카와의 친선 경기에 앞서 경기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잔니 인판티노 피파(FIFA) 회장은 이날 이란이 오는 6월 열릴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2026.03.31.ⓒ AFP=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블루오리진 '뉴글렌' 폭발 처참한 잔해[포토] 러 공격 피하는 우크라 키이우 주민들[포토] 佛, 방산 전시회 이스라엘 공격용 무기 전시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