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뉴스1) 박지현 기자 = 전남 신안 해상에서 무인도 충돌 사고를 낸 대형 여객선 퀸제누비아2호 일등항해사 A 씨(40)가 22일 전남 목포시 광주지방법원 목포지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심문을 받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5.11.22/뉴스1warm@news1.kr박지현 기자 법원 앞 200m 해든이 추모 물결해든아, 그곳에선 행복하길해든이 추모하는 외국인 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