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18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초청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대한민국과 가나의 경기에서 오토 아도 가나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5.11.18/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축구국가대표A매치관련 사진하나은행, 이주배경 가정 아동·청소년에 '기수단' 체험 제공하나은행, 이주배경 가정 아동·청소년에 '매치볼 키드' 체험 제공경기 지켜보는 오토 아도 가나 감독박지혜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두번째 공약 '마음체력 회복 서울''마음체력 회복 서울' 발표하는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어르신들과 인사 나누는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