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18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초청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대한민국과 가나의 경기에서 오토 아도 가나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5.11.18/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축구국가대표A매치관련 사진하나은행, 이주배경 가정 아동·청소년에 '기수단' 체험 제공하나은행, 이주배경 가정 아동·청소년에 '매치볼 키드' 체험 제공경기 지켜보는 가나 감독박지혜 기자 탈락한 우루과이'그라시아스' 스페인…홍명보호, 32강행 불씨 살렸다스페인이 홍명보호 도왔다…한국, 조 3위 순위 7위 유지